돈잃고 쓰는 이코노미 좌석 이야기

꾸준하다가 따다가 한방에 60,000 날린 놈입니다.ㅋㅋ

보통 비행기를 타고 많이들 가시죠? 737이나 A320같은 소형기(국내 제주도 주로 다니는 기종)은

좌석이 이코노미 맨 앞좌석이 좋고요. 이런 기종은 비지니스도 딱히 돈값을 하지 못합니다.

보통 중형기종인 A330과 보잉 777…대형기종은 보잉 747이 많고요.

홍콩의 경우 현재 항공권이 저렴합니다.

아시아나, 대한항공의 경우 A330, A380, 777,747의 경우 비지니스를 타시면 그만큼 좌석이 편한하고요.

오늘은 이코노미를 타고 비지니스가 부럽지 않게 타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보통 이코노미를 타면 비상구 앞열이 상석입니다. 왜냐면 발을 넓게 뻗을수가 있죠. 이게 일반적인 인터넷상의

정보입니다. 오늘 공개를 하자면 더 좋은 자리가 있습니다.

보통 아시아나 A330 28열 D, 대한항공 A330 45열 D입니다. 기종별로 조금씩 좌석번호가 다릅니다만은 이 좌석은 중간

화장실 바로 앞에 있는 좌석입니다. 장점은 식사시간에도 의자를 뒤로 젖힐수가 있다는것과 보통은 블럭을 해놓기에

탑승시간 근처쯤되거나 아님 모닝캄이나 아시아나 골드만 되도 해당 좌석 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번에 제가 주로 타고다니는데로 2-4-2배열에서 가운데 4좌석에 누워서 갈수 있게 됩니다.

물론 사전에 해당 좌석이 비어있는지 확인해보시고요. 비어있지 않으면 당연히 비상구열… 그중에서도

우측이 상석입니다. 공간이 좌측보다 더 넓습니다. 참, 비상구쪽 K열은 공간이 더 좁은 경우가 있으니 조심하시고요.

아시아나 홍콩747의 경우 20 ~ 22열은 이코노미 클래스로 운영되지만 좌석은 비지니스 클래스용 좌석입니다.

자격되시면 신청하시고, 그냥 이코노미라도 사정이라도 해보세요. 기내식만 이코노미인데 먹을 필요도 없이

좌석이 좋습니다.

이거 공개하면 상위회원들이 좌석 얻기가 그만큼 힘들기에…운영진님들이 보시고 따로 옮겨놓으셔도 되고요.

이글을 보시면 꼭 화장실 앞자리들이 비어있으면 중간열 앉으시고 이륙후 비상벨트 사인이 꺼지면 바로 누우시면 됩니다.

이게 비지니스 좌석보다 좋은 상석입니다. ^^

마카오박: